교회를 다니지만 ‘안 믿어진다’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믿은 이후에도 끊임없이 의심이 들어 고민하기도 합니다. 때때로 성경의 얘기가 믿어지지 않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조차 믿어지지 않아서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장미에게 꽃을 피라고 말을 하지 않아도 장미는 꽃을 피우고, 강아지에게 짖으라고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짖어대며, 독수리에게 날아라고 말하지 않아도 하늘 높이 비상하여 날아 오릅니다. 어떤 생명이 어떤 것을 살아 낸다는…

창립주일을 앞두고 지나온 십 여년의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교회가 처음 시작된 때부터 지금까지 성도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보면서 마음이 울컥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3년의…

미주의 교회들을 보면 목회현장이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대도시의 교회들도, 또 소도시의 교회들도 어느 곳도 녹록한 곳이 없습니다. 일단 이민자들의 숫자가 줄어서 전도할 사람을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거기에…

말씀을 듣는 세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기대감 없이 듣는 사람, 은혜를 받기 위해 듣는 사람, 주시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붙잡는 사람 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붙잡는 사람은 말씀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가 다릅니다. 말씀을…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을까?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하실까? 의심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나의 삶이 그렇게 많이 달라진 것 같지 않은데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찔리시고 상하심으로 우리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허물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죄 가운데 살아갑니다. 세상은 허물과 죄를 드러내고 정죄하고 심판하지만…

모든 것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 인생이 끝날 때가 되면 생명의 시작이 하나님 이심을 더 절실하게 알게 됩니다. 삶의 끝을 내다 볼 때 우리는 이 세상에 잠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관통하고 있는 단어들 중에 하나는 순종입니다. 어떤 분들은 ‘순종’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의 생각을 버리고 누군가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구원이…

기도에 대해서 말하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도는 배우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하면서 배워가는 것이 있습니다. 중보기도를 하다 보면 내가 기도하는 분들의 삶 속에 들어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성도들의…

봄철과 가을철에 속회심방을 두 번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과 더 친밀하게 교제하기 위해서입니다. 목회자로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을 속회에서 만나서 교제하기 위함입니다. 속장님들이나 인도자님들은 자주 만나는 편입니다. 속장님들은 한 달에 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는 계기나 교회 다니다가 예배로부터 멀어진 사람들이 교회를 다시 오는 이유는 속회 식구들의 섬김에 감동을 받을 때입니다. 어떤 분들은 가진 것이 많아야 섬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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