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C는 GoodSam English Church 의 약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GEC가 선한샘의 Youth와 EM 자녀들만이 아니라 영어에 익숙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예배로 성장하기를 저에게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온라인으로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교회가 되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이 현장예배나 대면으로 모이는 속회를 통해 느끼는 영성이 있는 것처럼 제가 지켜본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GEC 하이브리드 교회의 가능성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많은 관심이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자녀들 한사람 한사람이 성장해 가면서 우리 세대를 이어 믿음을 지켜가는 참된 의미의 “CHURCH” 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