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선한샘 교우들이 도전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소비자가 아니라 섬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젖어 있던 이기적인 선택의 반복을 끊어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은 정신입니다. 내가 인생에서 경험한 것이 무엇이든, 관습이 뭐라고 하든지 상관없이 우리는 성경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가?” 그 한 가지에 우리의 에너지를 쏟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에 선한샘 교우들이 도전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소비자가 아니라 섬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젖어 있던 이기적인 선택의 반복을 끊어보시기 바랍니다. 신앙은 정신입니다. 내가 인생에서 경험한 것이 무엇이든, 관습이 뭐라고 하든지 상관없이 우리는 성경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가?” 그 한 가지에 우리의 에너지를 쏟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