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너의 최고의 가치를 나에게 남김없이 드린 것이 곧 참된 예배”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들을 떠오르게 해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에게 최고의 가치인 이삭을 번제로 드렸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네가 이제야 나를 경외(예배)하는 줄 알았다” 말씀하십니다. 가난한 한 과부가 자신의 가장 가치 있는 생활비 전부인 동전 두 개를 드렸습니다. 주님이 그것을 보고 기뻐하시면서 “이 과부가 가장 많이 드렸다” 칭찬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한 마리아가 자신에게 가장 가치 있는 옥합을 깨드려 주님의 발에 붓고 섬겼습니다. 주님은 그를 보시고 “이는 나의 장례를 위한 것”이라고 칭찬하십니다. 자신의 최고의 가치를 하나님께 드려 예배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