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주(9/6) 부터 11:00 AM에 예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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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동역하기 (9/20/20)

이번에 가을학기 성경공부를 시작하며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성경공부를 함께 하시는 분들 중에 성경이나 교회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계신데 우리 성도님들이 이 분들을 권면하여 성경공부에 함께

염려할 때 (9/13/20)

요즘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염려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얼굴을 한분 한분 떠올리면서 기도하는 중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시면 어쩌나, 인생의 무게 때문에 너무 절망하고 좌절하시면

우리는 한가족(9/6/20)

교회 권사님 한 분이 우리는 “가족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는 가족’처럼’ 사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한 가족입니다.

‘상처’ 대신 ‘고난’ (8/30/20)

우리는 상처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나 상처 받아서 교회 안나갈래” “저 사람이 나아게 상처를 줬어” 등등 ‘누구에게 상처를 받았다’느니 ‘나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깊은 상처가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