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죄가 제거가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내가 예쁜 짓을 많이 한다고 생기고, 반대로 내가 미운 짓을 한다고 없어지는 그런 우리 수준의 인간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나 한 사람을 온 천하보다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나를 기뻐하십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지시고 오늘도 기쁨으로 신앙생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