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간증했던 거처럼 20년을 기도해서 교회에 나오고 세례를 받은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5년을 섬기고 기도해도 변화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평생 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참여해본 경험이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속장님들이나 인도자님들은 속회의 식구들이 생명을 살리는 이 거룩한 사명에 참여하도록 본을 보여주시고 방법을 보여주시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을 따라 하다보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함께 체험하게 되실 줄 믿습니다. 우리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