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말을 할 때나 기도 할 때도 ‘어렵다’, ‘힘들다’ 라는 고백 보다는 감사거리를 찾아서 감사의 고백을 해보려고 애를 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나고 지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하실 일을 바라보고 긍정적인 말과 기도를 하는 습관을 키워 나가면 그런 일들이 실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어렵고 힘든 환경이나 조건이 우리를 무너지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생각을 품고 고백하며 사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사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