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말을 통해 소통하며 삽니다. 하지만 그 말로 인해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실족시킬 수도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 비추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모든 사람은 말에 실수가 있습니다.  말에 실수가 없다면 완전한 사람입니다.

(약 3:2) 우리는 다 실수를 많이 저지릅니다. 누구든지,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온전한 사람입니다.

* 언어생활의 ‘3대 1의 원칙’을 지키도록 노력하십시오.  

1) 세 마디 듣고 한 마디 말하고, 2) 3분 동안 듣고 1분 동안 말하고, 3) 세 가지를 듣고 한 가지를 말하는 것이 성공적인 대화의 비결입니다.

(약 1:19) 누구든지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고, 노하기도 더디 하십시오.

* 말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던져야 하는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이 말은 사실인가? 2) 이 말이 상대에게 덕이 되는가, 해가 되는가 3) 반드시 내가 해야 할 말인가?

* 내가 한 말에 대한 심판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약 2:12) 앞으로 심판을 받을 각오로, 말도 그렇게 하고 행동도 그렇게 하십시오.

(민 14:28)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

(마 12:36-3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 남의 험담하기를 즐겨서는 안됩니다.

(잠 18:8, 잠 26:22)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 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 비판하는 말은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마 7: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 혀는 파괴적일 수도 있고 생산적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혀로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약 3:9-12)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이신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또 같은 입에서 찬양도 나오고 저주도 나옵니다.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샘이 한 구멍에서 단 물과 쓴 물을 낼 수 있겠습니까?

© 2016 The Korean Good Samaritan Methodist Church